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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재테크 초보를 위한 금융 용어 10가지 완전 정리

by 한츠비 2025. 12. 30.
2026년 재테크 초보를 위한 금융 용어 10가지 완전 정리

재테크에 막 입문한 사회초년생이나 20~30대 직장인이라면, 다양한 금융 용어에 혼란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CMA', 'ETF', '복리', '리밸런싱' 등 생소한 단어들이 가득한 금융 콘텐츠 속에서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따라하다 보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현재, 재테크 초보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금융 용어 10가지를 쉬운 설명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뉴스나 유튜브, 책에서 나오는 단어들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입니다.

1. CMA (Cash Management Account)

CMA는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고금리 입출금 통장입니다. 일반 은행의 보통예금보다 금리가 높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습니다.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해 단기 자금 보관에 유리합니다.

2. 복리 (Compound Interest)

복리란 원금에 대한 이자뿐 아니라, 이자에 대해서도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리기 위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개념으로, 저축이나 투자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복리 효과가 큽니다.

3. ETF (Exchange Traded Fund)

ETF는 여러 종목을 하나로 묶어 만든 상장지수펀드입니다.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거래가 가능하고, 다양한 분야(국내외 주식, 채권, 원자재 등)에 분산 투자할 수 있어 투자 입문용으로 적합합니다.

4. 적립식 투자

한 번에 큰돈을 투자하지 않고, 매달 일정 금액을 분할해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고 리스크를 분산시킬 수 있어 초보 투자자에게 추천됩니다.

5. 리스크 분산

자산을 한 곳에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상품에 나눠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채권·현금·해외자산 등에 분산하면 특정 자산의 손실이 전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리밸런싱 (Rebalancing)

포트폴리오 내 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 비중이 너무 커졌다면 일부를 채권이나 예금으로 옮겨 균형을 맞추는 전략입니다. 보통 6개월~1년에 한 번 점검합니다.

7. 연복리 수익률

투자 수익률을 연 단위로 환산한 복리 기준 수익률입니다. 예: 연 5% 연복리 수익률은 5년 후 약 27.6% 수익과 동일합니다. 장기 투자의 기준을 세울 때 사용됩니다.

8. 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로, 기업의 주가가 이익 대비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된 기업일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에 사용됩니다.

9. DTI & DSR

DTI(총부채상환비율)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부동산 대출 시 중요한 지표입니다. 자신의 소득 대비 빚의 부담 수준을 측정하는 수치로, 대출 가능 한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10. 안전자산 & 위험자산

안전자산은 예금, 국채, 금처럼 수익은 적지만 손실 위험이 낮은 자산이고, 위험자산은 주식, 펀드, 부동산처럼 수익과 손실 변동이 큰 자산입니다. 자산 배분 시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합니다.


결론: 금융 용어를 알면 투자도 쉬워진다

재테크는 지식에서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낯설어도, 이렇게 하나씩 금융 용어를 이해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투자 판단력과 정보 해석 능력이 생깁니다.

2026년을 시작하는 지금, 기초부터 튼튼히 다지는 것이 앞으로의 자산 성장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마다 이 글을 다시 찾아보며, 자신만의 금융 언어를 완성해보세요.